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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수자원공사, ‘2025 K-water 사장배 전국조정대회’ 성황리 폐막

핀테크경제 2025. 9. 16. 11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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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수자원공사(K-water, 사장 윤석대)가 주최한 ‘제22회 K-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’가 9월 14일, 충북 충주시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. 이번 대회는 국내 수상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,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됐다.
 
▲ 윤석대 사장이 물사랑 전국조정대회 개회사를 하고있다 @수자원공사
 
한국수자원공사는 2002년 조정선수단을 창단하고, 국내 조정 종목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. 대한민국 대표 물관리 기관으로서 탄금호 등 지역의 댐 주변 명소가 국민이 즐길 수 있는 레저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활용하는 한편, 대한민국 조정 위상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.
 
물사랑 전국조정대회는 2003년 안동댐에서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2회차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회로, 올해는 한국수자원공사와 대한조정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조정협회가 주관했다.
 
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대학 및 일반부, 고등부, 중등부 등 총 48개 팀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장이었다. 3일간 33개 종목, 68개의 레이스에서 펼쳐진 열띤 경기로 참가 선수 모두 스포츠 정신을 발휘하며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.
 
치열한 접전 끝에 남자일반부 한국수자원공사팀, 여대 및 일반부 충주시청팀, 남자대학부 한국체육대학교팀, 남자고등부 성서고등학교팀, 여자고등부 충주여자고등학교팀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.
 
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“탄금호 물길 위에서 흘린 땀방울이 선수들의 값진 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”라며, “앞으로도 댐 주변의 수변공간을 더 많은 이들이 찾아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쉼터로 만들고, 지역의 미래를 여는 든든한 자산으로 만들어 나가겠다”라고 밝혔다.
 
한편, 한국수자원공사는 조정선수단 창단 이후 이봉수 감독과 안효기 코치의 지도로 ‘2025 아시아 비치스프린트 조정선수권 대회’ 등 국제 및 국내 대회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조정 종목의 선진화에도 노력하고 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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